🔓 ISA 다계좌 허용
2026년부터!
1인 1계좌 규제 폐지
신탁형 + 중개형 + 일임형 동시 보유 가능

📅 2026년 2월 기준 최신 정보
📑 목차
- 현재 ISA는 1개만 가능
- 2026 다계좌 허용 확정!
- 여러 개 만들 수 있는 방법
- 다계좌 장점 vs 단점
- 포트폴리오 전략 (실전 활용)
- 계좌 이전 vs 다계좌
- 납입한도·비과세한도 변화
- 자주 묻는 질문
❌ 현재: ISA는 1개만 가능
현행 1인 1계좌 제한
현재 규정현재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ISA는 1인당 1개 계좌만 개설할 수 있습니다.
⚠️ 현재 규제
전 금융기관 통틀어 딱 1개!
은행·증권사·보험사 모두 합쳐서 1개만 가능
신탁형, 중개형, 일임형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함
신탁형 ISA
은행 개설
예적금, 펀드, ELS 가능
주식 직접투자 불가
중개형 ISA
증권사 개설
국내주식, ETF, 펀드 가능
예적금 불가
일임형 ISA
은행·증권사 개설
전문가에게 투자 위임
운용 수수료 발생
💡 현재의 문제점
선택의 제약: 안정적 예적금과 공격적 주식투자를 동시에 할 수 없음
한계: 한 가지 유형만 선택해야 해서 투자 전략이 제한됨
→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계좌 허용 추진!
현재는 계좌 이전만 가능
여러 개를 만들 순 없지만, 계좌 이전은 가능합니다.
계좌 이전 제도
A증권사 ISA → B은행 ISA로 이전 가능
중개형 → 신탁형 변경도 가능
세제 혜택 유지 (손익통산, 가입기간 인정)
✓ 계좌 이전 장점
- 해지 없이 금융사 변경
- 세제 혜택 그대로
- 가입기간 연속 인정
- 손익 유지
✗ 계좌 이전 단점
- 여전히 1개만 보유
- 이전 시 보유 종목 매도 필요
- 시간 소요
- 분산 투자 불가
✅ 2026: 다계좌 허용 확정!
정부 발표: 1인 1계좌 규제 폐지
추진 중2025년 1월 2일 기획재정부가 '2025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습니다.
핵심 내용
ISA 1인 1계좌 규제 폐지!
여러 금융사에서 복수 계좌 개설 가능
📅 추진 일정
2025년 1월: 정부 발표
2025년 상반기: 세법 개정안 마련
2025년 하반기: 국회 심의
2026년: 시행 예정
⚠️ 주의사항
아직 국회 통과 전입니다!
2024년 세법개정안도 계엄·탄핵 정국으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최종 확정은 국회 통과 이후입니다.
변경 예정 내용
중 1개만
🔢 여러 개 만들 수 있는 방법
다계좌 개설 가능한 조합
2026년부터는 신탁형, 중개형, 일임형을 동시에 보유할 수 있습니다!
패턴 1: 안정형
은행 신탁형 1개
예적금 중심 안정 운용
증권 중개형 1개
배당주 ETF 소량 보유
패턴 2: 균형형
은행 일임형 1개
전문가 펀드 운용
증권 중개형 1개
직접 주식 투자
패턴 3: 공격형
증권 중개형 2~3개
A증권: 국내주식
B증권: 해외 ETF
C증권: 배당주
💡 실전 예시
Case 1: KB국민은행 신탁형 (예적금 3,000만원)
Case 2: 삼성증권 중개형 (국내주식 4,000만원)
Case 3: 미래에셋증권 일임형 (펀드 3,000만원)
→ 총 3개 계좌, 1억원 분산 투자 가능!
손익통산은 어떻게 되나?
정부 발표에 따르면, 계좌 간 손익통산 방식은 아직 검토 중입니다.
🤔 미확정 사항
여러 개 계좌의 손익을 합산할지?
아니면 각 계좌를 독립적으로 계산할지?
→ 추가 검토 후 발표 예정
✓ 합산 방식 (예상)
- 모든 계좌의 손익 통산
- 비과세 한도 1회만 적용
- 절세 효과 극대화
- 관리 편리
독립 방식 (가능성)
- 계좌별 손익 독립 계산
- 비과세 한도 계좌별 적용?
- 복잡한 정산
- 추가 혜택 가능성
💡 기재부 입장
"계좌를 여러 개 개설했을 때 계좌 간 손실이나 정산을 어떻게 할지 등은 아직 복잡한 부분이 있어 추가로 검토할 것"
(2025년 1월 2일 기획재정부 발표)
⚖️ 다계좌 장점 vs 단점

다계좌의 장점
1️⃣ 투자 전략 다양화
- 안정형 + 공격형 동시 운용
- 예적금 + 주식 분산 투자
- 단기 + 장기 전략 병행
2️⃣ 리스크 분산
- 금융사별 분산 (시스템 리스크 회피)
- 자산군별 분산 (주식, 채권, 예금)
- 운용 방식 분산 (직접, 간접, 위임)
3️⃣ 선택권 확대
- 각 증권사별 강점 활용
- 은행 예금 + 증권사 주식
- 플랫폼별 특화 상품 이용
4️⃣ 유연한 자금 관리
- 계좌별 목적 구분 (교육, 주택, 노후)
- 만기 시기 분산
- 연금전환 전략 다양화
다계좌의 단점 & 주의사항
1️⃣ 관리의 복잡성
- 여러 계좌 동시 관리 필요
- 계좌별 납입·출금 관리
- 포트폴리오 종합 파악 어려움
2️⃣ 납입 한도 분산
- 연 2,000만원(또는 4,000만원) 총합
- 한 계좌에 집중 투자 불가
- 자금 배분 고민 필요
3️⃣ 손익통산 복잡성 (예상)
- 계좌 간 손익 정산 방식 미확정
- 비과세 한도 적용 방식 불명확
- 세금 계산 복잡할 가능성
4️⃣ 수수료 증가 가능성
- 계좌별 운용 수수료
- 일임형 여러 개 시 수수료 부담
- 증권사별 거래 수수료
🎯 포트폴리오 전략 (실전 활용)
전략 1: 보수적 투자자 (50대)
KB국민은행 신탁형: 4,000만원 (예적금 + RP)
→ 안정적 이자소득 확보
한국투자증권 중개형: 3,000만원 (고배당 ETF)
→ 배당 수익 추가
미래에셋증권 일임형: 3,000만원 (채권형 펀드)
→ 전문가 운용
전략 2: 공격적 투자자 (30대)
삼성증권 중개형 A: 4,000만원 (국내 성장주)
→ 국내 개별주식 투자
키움증권 중개형 B: 3,000만원 (해외 ETF)
→ S&P500, 나스닥100
NH투자증권 중개형 C: 3,000만원 (배당주)
→ 월배당 ETF
전략 3: 균형 투자자 (40대)
신한은행 신탁형: 3,000만원 (예금 + 펀드)
→ 안정성 확보
신한투자증권 중개형: 4,000만원 (주식 + ETF)
→ 수익성 추구
하나금융투자 일임형: 3,000만원 (혼합형 펀드)
→ 전문가 리밸런싱
효율적 운용 팁
Tip 1
목적별 구분
단기 자금: 신탁형
장기 투자: 중개형
전문 운용: 일임형
Tip 2
수수료 체크
중개형: 거래 수수료 낮은 곳
일임형: 운용 보수 확인
신탁형: 신탁 보수 비교
Tip 3
만기 분산
계좌별 만기 다르게 설정
3년 / 5년 / 10년
풍차돌리기 전략 활용
🔄 계좌 이전 vs 다계좌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 선택 가이드
계좌 이전 추천:
- 간편하게 관리하고 싶은 경우
- 단일 전략으로 충분한 경우
- 초보 투자자
다계좌 추천:
- 다양한 투자 전략을 원하는 경우
- 리스크 분산이 중요한 경우
- 자금 규모가 큰 경우 (5,000만원 이상)
📈 납입한도·비과세한도 변화

다계좌 시대의 한도는?
다계좌 허용과 함께 납입한도·비과세한도 상향도 재추진됩니다!
2026년 예정 (재추진)
납입한도 2배 증가 (현행 2천만원)
총 2억원까지 (현행 1억원)
⚠️ 주의
한도는 전체 계좌 합산입니다!
계좌 3개를 만들어도 연 4,000만원 총합
각 계좌별 4,000만원이 아님!
💡 예시
A은행 신탁형: 1,500만원
B증권 중개형: 1,500만원
C증권 일임형: 1,000만원
→ 합계 4,000만원 OK!
국내투자형 ISA도 신설 예정
다계좌 허용과 함께 국내투자형 ISA도 신설됩니다!
기존 ISA
국내·해외 투자 모두 가능
비과세: 200만원/4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
국내투자형 ISA (신설)
국내 주식·펀드만 투자
비과세: 1,000만원/2,000만원
금융소득종합과세자도 가입 가능
💡 활용 전략
기존 ISA: 해외 ETF 투자 (S&P500, 나스닥)
국내투자형 ISA: 국내 주식 투자 (삼성전자, KODEX ETF)
→ 2개 동시 활용으로 비과세 극대화!
❓ 자주 묻는 질문
ISA 다계좌 FAQ
Q1. 2026년부터 무조건 여러 개 만들 수 있나요?
A. 아직 국회 통과 전입니다! 정부가 추진 중이지만, 2024년 세법개정안처럼 무산될 수도 있습니다. 최종 확정은 국회 통과 이후입니다.
Q2. 지금 ISA 있으면 추가로 만들 수 있나요?
A. 법 시행 후에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계좌를 유지하면서 추가 계좌 개설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Q3. 계좌별로 비과세 한도를 각각 받나요?
A. 아직 미확정입니다. 계좌 간 손익통산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합산 방식이면 비과세 한도는 1회만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Q4. 납입한도도 계좌별로 적용되나요?
A. 아니요! 납입한도는 전체 계좌 합산입니다. 연 4,000만원(예정)은 모든 ISA 계좌를 합친 총액입니다.
Q5. 같은 유형을 여러 개 만들 수 있나요?
A. 예상으로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개형 ISA를 A증권사, B증권사에 각각 개설하는 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Q6. 계좌 이전과 다계좌 중 뭐가 좋나요?
A. 투자 스타일에 따라 다릅니다. 간편한 관리를 원하면 계좌 이전, 다양한 전략을 원하면 다계좌가 유리합니다.
Q7. 지금 ISA 만들어야 하나요?
A. 지금 만드세요! 다계좌 허용 후에도 기존 계좌를 유지하면서 추가 개설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의무기간 3년을 고려하면 빨리 만들수록 유리합니다.
✅ 마무리: 핵심 정리
ISA 다계좌 완전 정복
💰 핵심 요약
- 현재: 1인 1계좌만 가능 (조세특례제한법)
- 2026년: 다계좌 허용 추진 (정부 발표)
- 장점: 투자 전략 다양화, 리스크 분산
- 주의: 납입한도는 전체 합산, 손익통산 방식 미확정
2025년 1월 2일 정부가 ISA 1인 1계좌 규제 폐지를 발표했습니다. 2026년부터는 은행 신탁형, 증권사 중개형, 일임형을 동시에 보유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아직 국회 통과 전이므로, 최종 확정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계좌가 허용되면 투자 전략의 자유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안정적인 예적금과 공격적인 주식투자를 동시에 할 수 있고, 금융사별 특화 상품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관리의 복잡성과 수수료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계좌 허용이 정말 기대됩니다. 현재는 중개형 ISA만 사용하고 있는데, 안정적인 예금도 함께 운용하고 싶었거든요. 다계좌가 허용되면 신탁형 + 중개형을 동시에 활용해서 보다 균형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ISA 다계좌 시대 개막!
1인 1계좌 → 복수 계좌 시대
투자 전략의 새로운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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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2026년 2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ISA 다계좌 허용은 아직 국회 통과 전입니다.
※ 2025년 1월 2일 기획재정부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종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계좌 간 손익통산 방식, 비과세 한도 적용 등 구체적인 내용은 추가 검토 후 확정됩니다.
📚 참고자료: 기획재정부 '2025년 경제정책방향', 서울경제, 금융투자협회